번호 제 목 이름 조회 등록일
204 간호사들 공공의료기관 기피 현상 심화 인천의 209 02-02
203 공공부문 무기계약직 4년간 두 배 증가..임금은 정규직의 인천의 159 12-12
202 간호사, 내년 12만명 부족…현장선 ”처우 개선이 먼저” 인천의 244 08-15
201 위기의 종합병원.."수년내 100개 사라질 것" 인천의 298 04-26
200 병원근무자 절반 "폭언·폭행·성폭력 경험"..주로 환자가 가해...[6] 노동조 314 07-12
199 [보도자료] 2016년 보건의료노동자 실태조사 결과(3) 폭언·폭행·성희롱, ...[1762] 노동조 1271 07-12
198 경영평가 A등급 전남대병원에서 간호사 자살사건이라니... 노동조 268 07-06
197 인부천지역본부, 인천성모병원 사태 해결 촉구 집회 개최 노동조 180 06-30
196 보건의료인력법 제정하라! 인력UP! 최저임금UP! 3천여 보건의료노동자 ‘유... 노동조 186 06-30
195 최저임금 1만원! 비정규직 철폐! 전국노동자대회...7/20 민주노총 1차 총파... 노동조 37 06-27
194 용인병원유지재단지부 파업 15일째 “3대 세습, 30대 손녀 이사장의 갑질” 노동조 194 06-24
193 전남대병원은 수술실 간호사 사망에 대한 업무상 재해 인정! 책임자 처벌! ... 노동조 201 06-24
192 공공부문 10만 노동자 ‘해고연봉제, 강제퇴출제 중단’ 촉구 노동조 178 06-20
191 “국가인권위는 용인정신병원의 환자 강제퇴원, 인권 침해, 환자차별 문제 ... 노동조 198 06-17
190 “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은 노동자 전체의 권리를 빼앗는 것” 노동조 179 06-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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